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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구매 후기

아이폰 12 프로 맥스 256기가 불량 Pro Max 256GB 퍼시픽 블루 색상 이용 후기 & 애플스토어 지니어스 바 카메라 먹통 AS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아이폰 12 pro max가 양품인줄 알고 좋아했었습니다만 ...

11월 24일에 즉 어제 카메라가 벌써 먹통이 되더라고요.

제가 아직 애지중지해서 떨어뜨린적도 없고 잘 사용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플래쉬 즉 후레쉬도 안켜지고 카메라도 작동안되고 뭔가이상하더라고요.

간헐적으로 전면카메라는 작동하는데 그것도 자주 작동은 안했고 후면카메라는 아예 맛간것같더라고요.

 

 

산지 진짜 얼마 되지도 않았고 4-5일 됐나 ...

제가 영상을 찍다보니 아이폰 12 프로 맥스를 아이폰 12 프로보다도 2-3주나 더 기다려서 산건데 ...

또한 아이폰 12 pro max제품이 그냥 일반 아이폰 12 프로 제품보다도 가격이 비싸구요.

갑자기 카메라가 작동을 안해서 정말 많이 실망하고 화가 났습니다.

어떻게 QC를 했으면 아이폰이 이렇게 쉽게 맛가나 ...

전에 쓰던 아이폰도 문제가 없던건 아닌었습니다만 (이번 아이폰 X 마지막 리퍼후 3-4개월도 안되서 풀패닉 오류로 인해 버리게 되었던 기억... 보증기간도 끝나버렸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특히 논란이 많은건 처음 사자마자 이런 문제가 발생한것도 처음이고요...

거기다가

 

 

요즘 애플 코리아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지니어스 바 예약도 하기 힘들더라고요 코로나땜에

현장예약도 아침에 가야 가능하다는데 현장예약도 금방 차서 저녁때에는 또 수리가 어렵다고 하고요.

저도 어제 가로수길 갔다가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물론 지니어스바 스페셜리스트분들이나 엔지니어분들이 이런 코로나 상황에서는 현장예약도 어렵다는것 그런것이

어쩔수 없는건 알겠지만

지니어스바 뿐만아니라 다른 애플공인서비스센터들도 예약이 밀려있더라고요...

거기다가 그곳들은 7시에 문을 닫으니 저도 요즘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날이나 수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애플스토어가 희망의 빛 줄기중하나였죠 그나마 22시까지 영업 하는 서비스센터(?) 지니어스 바이니까요.

 

 

11월 24일 저녁에 에약하려고 했을때 목록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애플스토어로 6시정도에 찾아 갔습니다.

예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아이폰 12 프로 맥스 산지 또는 출시일로부터  4-5일만에 고장났는데 바로 교환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슨일이있어도?

카메라보고 산건데 그핵심 기능이 안되는거고요.

신제품인데 이런

뺑뺑이 상황(저녁에 어짜피 가도 다른공인서비스센터는 문을 닫고 애플스토어도 현장예약이 안되고 영상또는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찍지도 못하고 그런 상황)이 반복 될게 보이니까 화가 났었네요.

그래도 초반에는 안된다고 계속 하시다가 제가 계속 기다리고 좀 많이 심하게 따졌습니다.

30분 정도 실랑이를 한것같아요...

(아마 애플 직원 정말 답답하셨을꺼에요 저만큼요. 지금 와서는 좀 많이 죄송하네요.)

그래도 그 직원분이 어떻게든 양해와 편의를 봐주셔서 다른 테크니션분을 구해와서 새제품 교환 서비스를 결국 받긴했습니다.

그 테크니션 분도 안에서 계속 말을 걸어주시면서 서비스를 안해드리려고한게아니다 라며 여러 이야기를 하며 저의 화를 누그러트려 주었습니다.

처음에 저를 만나신 스페셜리스트분도 저에게 어떻게든 서비스를 해주시려고 노력도 몇 번씩 하셨고 결국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네요.

초반에는 좀 많이 화가 났었나봅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테크니션 분에게 전해달라고 했습니다만 전해졌으련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작년까지는 코로나가 없어서 현장대기하면 애플스토어에서 어떻게든 들어가서 서비스를 받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엔 코로나19이후 세계라 그런지 예약 위주로 돌아가고 있고

또 예약 받을수있는 인원이나 입장인원수도 정해져있구요.

그러다보니 신제품에 대한 교환이나 수리 서비스가 엉망인것같아서 나온지 얼마 안된 새폰은 어떻게든 먼저 처리를 해줘야하는게 맞지않냐고 건의를 좀 해놨습니다. 앞으로 나온지 얼마안된 새폰은 지니어스바 예약없이도 1달동안은 빠르게 교환이나 수리 할 수있는 서비스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했습니다.

이분들이나 애플도 코로나19 이후의 세계는 처음이기 때문에 신제품에 대한 교환수리 서비스가 아직 미흡 할 수도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결론

아이폰 12 시리즈 불량이 많이 팔린만큼 역대급으로 많은것같다.

제 카메라가 산지 1주일도 안되서 작동이 안되었다.

그러한 문제말고도 제가 들은것만 해도 벚꽃현상, 풀패닉현상(이건 전 아이폰도), 카메라 먼지, 새폰에 스크래치기스가 나있는 문제등 이 있다.

QC를 좀 더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빼고는 사진도 퀄리티나 영상퀄리티는 아이폰 11 프로 맥스 보다도 좋은게 확실히 보여서 마음에 듭니다.

 


추가내용
오늘 빅서게이트로 결국 애플코리아 또는 애플스토어 문제가 터질게 터졌네요

 좀 쌤통이긴합니다